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60705(일) 어렵다.다음계정을 해킹당해 2년간 블로그를 접속 못했다. 젠장. 어떤놈인지 모르지만.. 별것도 없는 내 일기장을 손대다니. 이제는 다시 글좀 써봐야지~ ^^ 더보기 241113(수) 겨울이온다 더보기 241112(화) 날씨가추워진다 더보기 241111(월) 월욜은 피곤해 더보기 241110(일) 즐거운일요일 더보기 241109(토) 날씨좋응 더보기 241108(금) 불금되셍 더보기 241107(목) 감기조심 더보기 241030(수) 새벽녘 더보기 241020(일) 나의 앞으로의 미래는.. 하루앞도 모르는게 사람의 인생이다. 한치앞도 1시간뒤의 일도 모르면서 미래를 어떻게 예측할까? 하지만 머리로 목표나 나의 미래를 상상하는건 얼마든지 가능하다. 상상해보자. 은퇴? 하고싶은일? 적어보자. "내가 진짜 상상하면 그때 이뤄질것이다." 괜히 책이나 미디어에서 자꾸 상상하고 입으로 말하라는 것이 근거없이 하는것은 아니다. 내뇌를 속여 진짜 그렇게 행동하며, 그모습에 점차 점차 가까워지는 것이다. 신기하다 뇌를 속이다니.. 그럼 뭐든지 할수 있을까? 당연히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하면 어느정도 비슷해질순 있겠다. 나? 나는 당연히 불로소득으로 여유있는 삶. 걱정없는 삶을 사는것. 블로그에 이렇게 적는것은. 나의 하루를 정리하고, 또 다른사람들에게 좋은생각, 영감을 주기 위함. 더보기 이전 1 2 3 4 ··· 32 다음